가을비 내리는 함박산 임호산 261101(일요일)버꺼 아우님과 함산하면서 하산후 장충족발 집에서 족발 뜯으며 술한잔에 가을 단풍처럼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 올랐다.기분좋은날 이였다. 카테고리 없음 2026.11.02